꼬물이를 소개해 드리는 페이지입니다.

꼬물이 소개

  • 태풍이 오던 날 대학원생에 의해 발견되었는데 사람의 손을 타서 어미가 놔두고 간 것으로 현재 추정 중이다.
  • 구조한 대학원생이 인근 동물병원에 꼬물이를 부탁하였고 평소 갑수와 친분이 있던 수의사분의 요청으로 임시보호가 이루어졌다.
  •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몸으로 여기저기 잘 돌아다닌다.

꼬물이 행적

  • 당분간은 고양이 유치원에서 지낼 예정이다.
  • 걸음마가 처음보다 많이 늘었으며, 처음보다 넘어지는 횟수가 줄어들었다.
  • 요즘은 마중을 나와주는가 하며, 밥을 달라고 살짝 깨무는 일이 생겼다.
  • 사람을 많이 좋아하고 자신을 부르면 아장아장 잘 걸어온다.